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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1일 |
1)
서울행은 취소되었다가 다시 감행하게 되어서 11월 19일 성남으로 이사왔습니다. 정확히는 서울행이 아니라 '서울근교행'?!
이사하면서 주문한 책상이 아직 도착하지 않아서 바닥에 쭈그리고 앉아 청승맞게 인터넷을 하고 있는 실정 ㅠㅠ
이제 하루 하루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고 밤에 자는 일반적인 생활패턴에 적응하는 일만 남았네요.
2)
여러가지 진행하고 있는 것이 있었는데,
일이 이것 저것 겹치는 바람에 모 커뮤는 오픈이 연기되고 모 싸이트는 오픈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책상없이 작업은 무리라서 하루빨리 도착하기만을 기다리며 멍때리고 있다가, 너무 심심해서 방치했던 블로그에 포스팅하고 있는 건 아니고 .. 아니 그런걸지도 모르지만 '잠수는 이제 그만!!'하고 다짐했다가도 한번 방치가 시작되면 돌아오기가 쉽지 않네요.
전에는 뭐가 그렇게 포스팅 소재가 있었는지, 대체 어떻게 줄줄줄 잡담을 늘어놓았는지 의아할 지경입니다.
단순히 한동안 글을 안 써 버릇해서 주욱 쓰지 않게 된건지, 성격이 바뀐 때문인지.
서울행은 취소되었다가 다시 감행하게 되어서 11월 19일 성남으로 이사왔습니다. 정확히는 서울행이 아니라 '서울근교행'?!
이사하면서 주문한 책상이 아직 도착하지 않아서 바닥에 쭈그리고 앉아 청승맞게 인터넷을 하고 있는 실정 ㅠㅠ
이제 하루 하루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고 밤에 자는 일반적인 생활패턴에 적응하는 일만 남았네요.
2)
여러가지 진행하고 있는 것이 있었는데,
일이 이것 저것 겹치는 바람에 모 커뮤는 오픈이 연기되고 모 싸이트는 오픈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책상없이 작업은 무리라서 하루빨리 도착하기만을 기다리며 멍때리고 있다가, 너무 심심해서 방치했던 블로그에 포스팅하고 있는 건 아니고 .. 아니 그런걸지도 모르지만 '잠수는 이제 그만!!'하고 다짐했다가도 한번 방치가 시작되면 돌아오기가 쉽지 않네요.
전에는 뭐가 그렇게 포스팅 소재가 있었는지, 대체 어떻게 줄줄줄 잡담을 늘어놓았는지 의아할 지경입니다.
단순히 한동안 글을 안 써 버릇해서 주욱 쓰지 않게 된건지, 성격이 바뀐 때문인지.
# by | 2009/11/21 08:14 | 뇌세포 탈출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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