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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4월 03일 |

근데 그려놓고 보니 검을 너무 아래로 깊이 꽂아 놓은 듯. 발도할 때 검집의 윗부분을 잡을 수가 없네 ㅇ<-<
사실 어떤 그림이든 그려놓고 후회하는게 한둘은 아니지만, 이런 비웃기는 실수가 가장 용납이 안돼요 ..
(삐뚤어진 어깨라든지, 장렬한 팔길이 삑이라든지, 검집을 허리띠에 고정하는 실은 검날쪽에 있다든지, 허리띠에 매듭이 안보인다든지, 휘청하는 무게중심이라든지, 허리띠 밑에 그림자를 너무 짙게 넣어서 자세가 엉거주춤해보인다든지 등등등등등등등등등 …………… )
# by | 2008/04/03 13:02 | 손가락 놀이터 | 트랙백 | 덧글(16)


에셉 (Super Freak)의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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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멋진 것만 보여요..! 검이 제일 맘에 들어요 저는! 우와...!!
실수가 안보인다니 다행입니다 ㅠㅠ
>> 이즈
이전 전신 좀 옷깃이 덜 여며진게 칠칠맞아보여서 <
>> 카스카님
실수 안 보인다니 다행이구요 ;ㅂ;
검은 손잡이까지는 설정되어 있었지만, 검집은 사실 이번에 처음 그리는거라 좀 즉흥적으로 디자인했는데 맘에 드신다니 왠지 감격이네요 ㅠㅠ
>> 페이님
대장님, 앞으로 잘 부탁드린다는 u//u
>> 타무님
감사합니다 ;ㅂ;
>> 시드님
기분탓 기분탓~ 여전히 바보에요 <
>> 히옌님
푸하하 발 ;ㅂ;
오른발을 좀 더 뒤로 뺐어야 했는데, 나중에 귀찮아져서 수정을 안한게 찝찝하네요
설마 에셉님 이글루였을줄은.. 쿨럽쿨럽 링크신고합니다.v
헉!! 맞링하러 가겠습니다!!
>> 와카님
간지가 무너지는 건 정말로 한순간이죠... <
<-알게모르게 스톡힝질 orz
[링크들고가여~]
10번대 떠나게돼서 왠지 섭섭하고 그러네요 ㅠㅠ
가끔 대장님 전골이 그리워지고 그럴 것 같다는 <
>> 큐브님
감사합니다 ㅠㅠ (마구 부끄러워지고)
개설한 이글루 링추했어요 'ㅂ')/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 피란테님
무려 스톡힝이라니 이런 영광이 ㄷㄷ
이글루 놀러갔다가 등록된 글이 없다그래서 허걱
>> 이빌군
우왕 최고의 칭찬이다.
"잘 그린다" 보다 왠지 훨씬 더 기쁘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