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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5월 09일 |
시우님, 라비시아님과 함께 한 팀 출석이었는데,
다른 멤버분의 출석에 고양이가 등장해서, 다른 내용으로 변경하려고 했다가 마땅히 떠오르는 것도 없고 해서 결국 처음 생각했던 내용으로 … 각자의 사정으로 서로 콘티를 확인한 건 마감 3일전 정도???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덕분에 말투라든지 고양이의 느낌이라든지가 각자 다르네요.
근데 그 부분이 또 묘하게 재밌었다고 하면 막장인지 ;;;
다른 멤버분의 출석에 고양이가 등장해서, 다른 내용으로 변경하려고 했다가 마땅히 떠오르는 것도 없고 해서 결국 처음 생각했던 내용으로 … 각자의 사정으로 서로 콘티를 확인한 건 마감 3일전 정도???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덕분에 말투라든지 고양이의 느낌이라든지가 각자 다르네요.
근데 그 부분이 또 묘하게 재밌었다고 하면 막장인지 ;;;

# by | 2008/05/09 06:54 | 손가락 놀이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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