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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8월 25일 |

실은 근황이랄 것도 없긴 한데 ㅇ<-<
블로그는 한달여 방치상태였지만, 잘 살고 있습니다. 네..
1)
최근 코챈을 처음 가봤습니다.
전부터 존재에 대한 소문(?)을 듣긴 들었는데, 유리심장 쪼개진다고 가지 말란 말에 신경 끄고 있다가 며칠 전 호기심에 들어가 봤던가……
뭔가 저는 모르는 세계의 이야기가 한가득..
오오- 네임드 커뮤라는 게 존재했었구나- 라든지
오오- 존잘러가 뭐지 > 네이버 검색 해봤더니 동네 꼬꼬마 낙서 수준에서 해외 유명 일러스트레이터까지 나오는 걸로 봐서, 그냥 "나보다 죵니 잘 그리는 사람" 정도로 추측
커플로그의 자제를 부탁하는 레스들도 많이 눈에 띄었는데 "갠비가서 하셈" 뭐 이런……
커뮤 내 캐릭들간의 관계는 커뮤 내에서 해결하는 게 최고라고 생각하는 저한테는 꽤 쇼크였습니다.
염장하고싶어서 염장하는 게 아니라, 자비에서는 말 그대로 "사랑을 키워간다" 라는 느낌으로 커플로그를 달리는데, 신청기간 같은 때는 이것도 나름 지인플이나 편파플이 될 수 있어서 자제하려고 노력(..)은 하지만 맘대로 되는 게 아니라 ㅇ<-<
2)
포스팅은 이미 했지만 비툴커뮤니티 V&V 활동시작.
스토리형 비커는 처음이라.. 아, 처음은 아니구나. 쨌든 처음이나 마찬가지인 상황이라 두근두근하네요.
실은 이미 활동하고 있는 비커에서나마 제대로 활동하자는 생각때문에 커뮤를 더 늘릴 생각은 아니었는데, 느와르라는 장르에 너무 격하게 끌려버려서 ㅜㅜ
털어놓자면, 저는 캐릭터를 스스로의 취향에 맞춰 만드는 편이 아닙니다..
커뮤의 세계관을 읽으면서 떠오르는 "이러이러한 성격의 캐릭터를 만들자" 라고 기본 설정을 잡은 뒤에, 그에 맞춰 외모를 결정하고 프로필을 작성하기 때문에 굴리는 모든 캐릭터가 오너의 취향 내에 있지는 않달까요...
일전에도 포스팅 한 적이 있었을지 모르지만
저는 강압적인 성격의 남자 캐릭터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고, 특히나 ㄱㄱ같은건 거의 경멸하는 수준인데, 어쩌다보니 V&V의 사이런은 성격이 그 따위라 .. 무튼 오너가 그런 캐릭터나 그런 시츄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라능.. 그렇다는... (신뢰는 안가겠지만)
3)
심심할때 뒤적여보는 리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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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사이런, 내 인생의 걸림돌!!!!
범인은 로이인가 ……
저는 이런 게 제일 무서워요.. ㄷㄷㄷ
화...화류님????
# by | 2008/08/25 12:40 | 뇌세포 탈출기 | 트랙백 | 덧글(17)


에셉 (Super Freak)의 블로그입니다.
처음오신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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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전 갠비보단 자비염장파라 보면서 기쁘구...
엉엉 언니님 저 코믹끝나서 이제 소사갈수이써요/울망..<
그러고보니 어제 코믹 끝났죠!! 소사 같이 달릴 수 있는건가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부둥
으악 근데 이제 출석마감이다!!!
에셉님 염장은 좋아요~!!! 오래간만에 하시는 포스팅이라 신나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랜만에 세비언니 포스팅 보는 것 같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화류님에서 개뿜고 가요 ㅠㅠㅠ/개땅
어?
미ㅏㅓㄹ임ㄴ;ㅣㅏ러ㅏㅎ미ㅏㅣ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에셉님 저 순간 빵 터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누구지...
아놔 ㅋㅋㅋㅋ
아근데 중간에 존잘러 보다가 존잘러가 뭐지? 존나 잘그리는 너...?? 이러고 앉았는 ㅋㅋㅋㅋㅋㅋㅋ
에셉님 오랜만이에요 ㅎuㅎ/
다없애버리고싶은데 못없에겠어요.. 엉엉 나 이런거 못해요 ㅠㅠ;엉엉
오랜만에 놀러와서 안부인사글 남기고 가요~/
날씨가 너무 변덕스럽습니다...이놈의 서울은...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