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도 바뀌었네,, 여기도 봄맞이인 건가?? 산뜻하고 깔끔한 느낌이야..ㅋ 나도 바꿨는데,
그래봐짜 그곳은 바꿀 여지가 많지 않은 곳이라 뭐... 아무튼 어찌 사나 궁금해서 들려본~
난 요즘 간만에 이런 저런 그림을 끄적이고 있는데, 근 3년간 그림이란 거 담 쌓고 있다가
다시 그리니까 신기한 기분이야... 아, 그래도 내안에 내가 남아있긴 있었구나? 이런 거..
그리고 눈이 더 높아졌다는 사실이랑, 포토샵이나 페인터, 플래시가 버전업 되어서
예전엔 노가다로 해야했던 것을 손쉽게 할 수 있음을 발견하고 기뻐하고 있달까?
그리고 네이버나 다음에서 필요한 자료를 손쉽게 찾을 수 있어서 글을 그리거나
그림을 그릴 때 참고할 자료 찾기가 너무 쉬워졌다는 사실~~~!
대체 우리 예전엔 어떻게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만화를 한다고 했던 건지..;;;
왠지 허무해진달까?ㅋㅋ 특히 스크린톤 말야.. 그 비싸고도 쓰기 숩지 않은 걸
써서 만화를 그리던 시절이 있었는데, 요즘은 포토샵으로 순신각에 필요한
스크린톤을 만들어서 쓸 수 있으니 완전 세상 달라져도 너무 달라졌어!!
갑자기 깨닫고 나니 너무너무너무 신기하고 편리한 세상이다..ㅋㅋㅋ
헉~~ 이글루에 로긴하고 쓴 글이 아니니 내가 남긴 비공개글도 볼 수 없구나;;
이거 왜 이래~~~ㅠ ㅠ;; 담부턴 로긴하고 써야지; 나참 급하게 쓰느라 비공개로
남긴 글이 제대로 써진지도 모르겠지만, 뜻이 이해되거들랑 내 부탁 좀 들어주ㅋ
참, 니가 봐줘야 하는 그림은 최근 올린 등장인물 삽화(만화경) 그리고 마음돋뽀기에
올려진 그림들이랄까.... 다시 그림 그린지 얼마 안되서 그려놓은 것이 많이 않다는..
암튼 보고 객관적인 생각을 좀.... 알려주~ㅋㅋㅋ
간만에 그리니 요즘 그림취향도 모르겠고 내 취향대로 맘대로 하고 있는데,
잘하는 것인지 모르게따;; 나도 좀 대중의 취향에 맞춰야 하는 걸지도??
점점 묘하게 어둠의 자식이 되어가는 것 같달까? 밝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건 아니지만,
빛의 세계에도 속하고 싶은 심정이랄까?? 모르겠다ㅋ;
응 약간은 비겁한 구석이 있는 느낌.
근데.. 언니가 좋게 보는 만큼 내가 딱히 성격이 좋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음 나도 썩 맘에 들지도 않고 안 그랬으면 좋겠지만.. 비겁하기만 한것 같진 않고 되돌아오는 반응이 겁나서 그러는 것도 있는것 같기에..
그냥 그상황에서는 원하는 바가 캐치되면 일단은 맞춰주되 조금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다가 메주가 익기를 기다리는것처럼-_;; 나중에 얘기를 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어요. 근데 나도 성격 급해서 당장 버럭하지 않기를 참는건 굉장히 힘들더라구요 ㅋㅋㅋ
그래도 인내심이라는게 정말 중요하고, 기다림의 좋은점을 점점 깨닫아가고 있어서 다행인것도 같아요 ㅎ
나도 최근 좀 더워지니까 가벼운 느낌의 갈색으로 염색하고픈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근데 미용실 가면 다들 두피가 많이 상했다느니 머리카락이 얇다느니하면서 겁주더라;; 그래서 전에도 염색하고 같이 펌하려다가 거부당했음 ㅇ<-<
이제 더워지니까 옅은 갈색이 답답해보이지 않아서 좋긴 할 듯 !!
Commented by 토카 at 2009/05/09 00:11
지금 머리가 부스스스스스스스 부서질듯 합니다. ㅋㅋㅋㅋㅋ
근데 이번에 세이유 가세요? 뭐 누구 오다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시도도 안했어요.
어차피 당첨도 안되겠지만 축구가 더 중요해져 버려서.
스기조 소식도 들었는데 완전 쉣이고...............................
제이도 입적하고...........ㄱ-;
우리 수원도 꼴지나 다름없고...........
계속 충격의 도가니.
ㅎㅎ
머리 자르고 싶은데 이제 곧 더워지니까 좀 자중했다가 잘라야지~ 하지만.
중요한 건 파마한 머리라 자르면 이상해 질듯.
오래간만에 들렸나이다아.
잊을만 하면 들리곤 해서 오히려 깊은 인상을 주자, 라는 컨셉이긴한데 별로 효과는 없네요(...).
6월에 서울에 올라오신다고 하셨으니 이미 서울이시겠네요.
입성 축하드려요. ...라지만 전 서울이 아니라는거죠-_-.
아, 그래도 버스타고 전철타고 2시간만 가면 서울이니까요(←그런걸 지방이라고 하지).
7월5일이 JLPT시험이라 벼락치기로다가 단어 외우고 있다가 딴짓겸 들어와 봤어요.
늙으나 어리나 공부하기 싫은건 마찬가지로군요(...).
장만데 이상한 날씹니다. 오늘 아침엔 햇빛나는데 천둥번개가 쳤더랬죠...
뭐죠, 이런 멋진 날씨같으니라고. 또 올게요-_-)/
실은 적갈색과 황토색, 올리브색같은걸로 중후하게 해보려고 했는데, 하는 도중에 너무 시야가 답답해서 바꿔버렸어요 ㅠㅠ
사실 스킨개조가 어려운건 티스토리가 더 심한데, 이글루는 불친절하다고 해야 할까요. 태그 설명하는 페이지도 업데이트가 안돼서 새로 추가된 지정어나 변경된 건 알아서 해결해야 하더라구요 ;;
이글루가 가볍고 좋긴한데 좀 섬세하지가 못한 듯 ㅠㅠ
오랜만이네요 ㅠㅠ 이글루에서 뵙게 될 줄이야 !!
잘 지내고 계신가요?! 그때즈음 고3이셨던 기억이 있는데, 졸업은 무사히 하셨나요!! ;ㅅ;
#body 안에 #container가 있고 이 안에 사이드바(#sidebar)와 본문(#content)이 들어가있는 형식인데, 스킨에 따라서 너비를 지정해 준 부분이 다를거에요 아마
그래봐짜 그곳은 바꿀 여지가 많지 않은 곳이라 뭐... 아무튼 어찌 사나 궁금해서 들려본~
난 요즘 간만에 이런 저런 그림을 끄적이고 있는데, 근 3년간 그림이란 거 담 쌓고 있다가
다시 그리니까 신기한 기분이야... 아, 그래도 내안에 내가 남아있긴 있었구나? 이런 거..
그리고 눈이 더 높아졌다는 사실이랑, 포토샵이나 페인터, 플래시가 버전업 되어서
예전엔 노가다로 해야했던 것을 손쉽게 할 수 있음을 발견하고 기뻐하고 있달까?
그리고 네이버나 다음에서 필요한 자료를 손쉽게 찾을 수 있어서 글을 그리거나
그림을 그릴 때 참고할 자료 찾기가 너무 쉬워졌다는 사실~~~!
대체 우리 예전엔 어떻게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만화를 한다고 했던 건지..;;;
왠지 허무해진달까?ㅋㅋ 특히 스크린톤 말야.. 그 비싸고도 쓰기 숩지 않은 걸
써서 만화를 그리던 시절이 있었는데, 요즘은 포토샵으로 순신각에 필요한
스크린톤을 만들어서 쓸 수 있으니 완전 세상 달라져도 너무 달라졌어!!
갑자기 깨닫고 나니 너무너무너무 신기하고 편리한 세상이다..ㅋㅋㅋ
그림 다시 그린다고 해서 너무 반가웠어 ㅠㅠ 무인도라고 생각했던 곳에서 사람사는 마을을 발견한 기분이야.
옛날 생각하면 부끄럽기도 한데, 그립기도 하고 미묘한 기분 ..
참 용감하달까 무모하기도 했고..
제발 리플에 수정버튼 좀 달아줬음 좋겠다.....ㅠ ㅠ
난 이제 오타를 자동 필터링하는 능력을 얻었지. <
이거 왜 이래~~~ㅠ ㅠ;; 담부턴 로긴하고 써야지; 나참 급하게 쓰느라 비공개로
남긴 글이 제대로 써진지도 모르겠지만, 뜻이 이해되거들랑 내 부탁 좀 들어주ㅋ
참, 니가 봐줘야 하는 그림은 최근 올린 등장인물 삽화(만화경) 그리고 마음돋뽀기에
올려진 그림들이랄까.... 다시 그림 그린지 얼마 안되서 그려놓은 것이 많이 않다는..
암튼 보고 객관적인 생각을 좀.... 알려주~ㅋㅋㅋ
간만에 그리니 요즘 그림취향도 모르겠고 내 취향대로 맘대로 하고 있는데,
잘하는 것인지 모르게따;; 나도 좀 대중의 취향에 맞춰야 하는 걸지도??
점점 묘하게 어둠의 자식이 되어가는 것 같달까? 밝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건 아니지만,
빛의 세계에도 속하고 싶은 심정이랄까?? 모르겠다ㅋ;
잠긴글은 제대로 이해했음. 재미있겠다 !!
나도 "일반인"이라기엔 무리가 있는 인종이라 객관적이 될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노력해볼게 ㅠ
바뀐 그림체 어떨 지 기대된다 !!
안그래도 여기 홈피는 뭔가 잡글 쓰기가 애매했었는데..ㅎㅎ
잠수 아닌 잠수타다가 최근 아이지 글로그서 글 보고 있엉..ㅋㅋ
차분히 읽을 여유가 안나요 ㅠㅠ
몸살 직전.
호떡 4개와 바나나 두개를 먹었어.
역시 대전이 좋아 서울 공기는 영 아니야.
이글루나 티스토리는 참 힘들다.하다보면 체끼가 올라와버려.
난 영원한 컴맹인가.
전 오히려 싸이에 비해 잘 맞는데,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그러고보니 마마도 서울 다녀오셨다는 얘기 들었어요. 이제 내려오신건가 .. 안그래도 건강 안 좋은데 무리해서 움직이지 마세요 ㅠㅠ
역시 최근글이 위로 가는걸로 만들었어야 했을까요 ..
게다..로긴안하고 비공개로 쓴 글들은 내가 쓴 글도 볼 수가 없네.. =ㅅ=
허허;;;;; 이론;;;;;;
하지만...내가 쓴 비공개 글을 못보는건 뭐냐고-_-췟;
스스로 해야 할 선택을 나에게 강요하는 느낌. 난 다른사람의 선택을 대신 해주고싶지는 않거든.
예를 들어서 연애에 빗대어 설명하자면,
A가 B를 좋아하는데, 누가봐도 알만한 행동을 하면서 정작 고백은 안하는거야. 그리고 B가 고백할 때까지 기다리는거지. A는 차이는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으면서 B의 선택을 계속 기다리기만 하는거.
난 이런 상황이 죽을정도로 싫어.
그런 면에서 넌 정말 성격이 좋은 듯.
근데.. 언니가 좋게 보는 만큼 내가 딱히 성격이 좋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음 나도 썩 맘에 들지도 않고 안 그랬으면 좋겠지만.. 비겁하기만 한것 같진 않고 되돌아오는 반응이 겁나서 그러는 것도 있는것 같기에..
그냥 그상황에서는 원하는 바가 캐치되면 일단은 맞춰주되 조금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다가 메주가 익기를 기다리는것처럼-_;; 나중에 얘기를 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어요. 근데 나도 성격 급해서 당장 버럭하지 않기를 참는건 굉장히 힘들더라구요 ㅋㅋㅋ
그래도 인내심이라는게 정말 중요하고, 기다림의 좋은점을 점점 깨닫아가고 있어서 다행인것도 같아요 ㅎ
어느 선 까지는 그런 면들이 귀엽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어느 선을 넘으면 화가 나는 것 같아. 사실 뭔가를 지칭해서 하는 말은 아니고, 그때 어떤 상황에서 그런 글을 썼었는지는 잘 기억이 안난다 ㅋㅋㅋ
언니 사진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와봤습니다.
눈을 가려도 난 알수 있다.
난 뭐니..... 이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리퍼러 검색어에 "헤어스타일 변천사" 라던지 "헤어메니큐어" 같은게 많이 뜨더라구, 그때마다 '헛발걸음 했겠구나' 생각했는데 이럴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지내고 있는지 모르겠다
근데 머리색이 원래 연하게 갈색이 있어서......
어째야 하나.......... 이러고 ㅎ
서울이시군요. ㅎㅎ
나도 최근 좀 더워지니까 가벼운 느낌의 갈색으로 염색하고픈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근데 미용실 가면 다들 두피가 많이 상했다느니 머리카락이 얇다느니하면서 겁주더라;; 그래서 전에도 염색하고 같이 펌하려다가 거부당했음 ㅇ<-<
이제 더워지니까 옅은 갈색이 답답해보이지 않아서 좋긴 할 듯 !!
근데 이번에 세이유 가세요? 뭐 누구 오다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시도도 안했어요.
어차피 당첨도 안되겠지만 축구가 더 중요해져 버려서.
스기조 소식도 들었는데 완전 쉣이고...............................
제이도 입적하고...........ㄱ-;
우리 수원도 꼴지나 다름없고...........
계속 충격의 도가니.
ㅎㅎ
머리 자르고 싶은데 이제 곧 더워지니까 좀 자중했다가 잘라야지~ 하지만.
중요한 건 파마한 머리라 자르면 이상해 질듯.
옷키나 노지가 오는게 아닌 이상 아마도 안 갈 듯???
여름에는 긴머리가 좋긴하지.. 올려묶을 수 있고.
이제 공연을 가는 건 귀찮아졌고, 음악은 그냥 혼자 조용히 듣는게 좋다고나.. 점점 현실과 멀어지고있는 듯한 느낌이야.
그렇구나, 축구.. 제이나 스기조 얘기도 지금 처음 듣고..
잊을만 하면 들리곤 해서 오히려 깊은 인상을 주자, 라는 컨셉이긴한데 별로 효과는 없네요(...).
6월에 서울에 올라오신다고 하셨으니 이미 서울이시겠네요.
입성 축하드려요. ...라지만 전 서울이 아니라는거죠-_-.
아, 그래도 버스타고 전철타고 2시간만 가면 서울이니까요(←그런걸 지방이라고 하지).
7월5일이 JLPT시험이라 벼락치기로다가 단어 외우고 있다가 딴짓겸 들어와 봤어요.
늙으나 어리나 공부하기 싫은건 마찬가지로군요(...).
장만데 이상한 날씹니다. 오늘 아침엔 햇빛나는데 천둥번개가 쳤더랬죠...
뭐죠, 이런 멋진 날씨같으니라고. 또 올게요-_-)/
만화인시국선언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