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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씩은



낙서라도 하자.





젠장 날씨가 너무 좋네...... ㅠㅠ

by 에셉 | 2009/03/11 17:52 | 손가락 놀이터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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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破滅のani君 at 2009/03/11 21:53
날씨는 좋으나....

나갈수가 OTL..
Commented by 에셉 at 2009/03/12 09:02
그러니까 젠장인거죠... OTL..
Commented by heerin at 2009/03/11 23:07
멋지세요 ;ㅂ; 못 뵌 사이 뭔가 그림이 확 느셨단 느낌이!! 부러워요 ㅠ
에셉님은 사이 쓰신 건가요?
Commented by 에셉 at 2009/03/12 09:03
이건 포토샵이랑 사이 섞어썼어요. 가끔 페인터도 섞어 쓰..
사이는 선이 샤프하게 빠지는거랑, 색 채우기 기능이 편하거든요 ㅠㅠ
Commented by 페이 at 2009/03/12 08:57
아이고 이 훈훈한 로이씨 ㅠㅠㅠㅠ
아 정말 못나가는데 날씨좋으면 슬퍼요...날씨가 꾸리꾸리하면 짜증나고...
...놀부심보인가..OTL
Commented by 에셉 at 2009/03/12 09:05
그것이 바로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 라는 원리일까요 <
우울하고 못 나가는데 날씨가 좋으면, 세상이 날 버린 기분이에요.. OTL
Commented by kainen at 2009/03/12 09:23
하하. 요즘 날씨가 확실히 좋아요. 산책하기에 점점 좋아지는 계절인걸요.
물에 청범했는데- 따듯한 느낌이 더 많이 드는건 왜일까요?
Commented by 에셉 at 2009/03/13 16:54
우울모드로 그리기시작했는데, 다 그리고나서 창밖을 보니 해가 나더라구요.. 좀 치유된 기분
Commented by 샤크 at 2009/03/13 11:56
오랜만이에요. 오늘은 비가 오는지 밖이 너무 어두워요. 아래의 바라는 글 잘 보고 갑니다. 저도 동일한 것을 느낀적이 많아서 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에셉 at 2009/03/13 16:56
샤크님 오랜만입니다 ㅠㅠ
이글루 정도 들었고, 여러가지의미로 변하기도 했는데 사람 욕심은 끝이 없나봅니다
Commented by 채린 at 2009/03/14 20:00
푸른색으로 눈 감았으면 조금 울컥했을것같아요 ㅋ 따뜻합니다
Commented by 에셉 at 2009/03/24 01:47
좀 침울한 걸 그리고싶어서 청색계열로 슥슥 그리고보니, 햇살이 너무 따듯하더라구요 ㅠㅠ
Commented by 희다 at 2009/03/15 18:39
헙 ㅠㅠ 느낌이 부드러워요. 차분하고 부드럽고 따뜻하고.
조용하지만 스며오는 햇살같은 그림이네요~
Commented by 에셉 at 2009/03/24 01:49
희다님, 감사합니다 -!!
항상 칭찬글에는 이것밖에 할말이 없어요 ㅠㅠ 그리고 며칠후엔 또 포스팅을 지워버리고싶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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