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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그라나도에스파다

하얗게 불태웠어…

GE 무료화의 포스팅 이후, 거의 훼인생활을 일삼은 지 어언… 몇 주였더라… (이미 날짜감각을 잃어버림)

그리고 오슈의 꽃돌이 로르크 영입 성공.

게오릭은 진정한 위자드로서의 시작인 공중부양술 레비테이션을 배우고, 가문의 장남인 브루트(스카우트)는 오일바디를 입게 되었습니다.

저 바람직하게 번쩍이는 상반신을 보세요. 참으로 흐뭇하다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하앍 하앍-) 가문의 큰누님인 로지아도 파이터로서의 위용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혼자서만 놀다가 난생처음 스쿼드란 것도 해보고

처음 밟은 미개척지에서 로미나 대장님께 렙업의 압박을 받고

드디어 84렙의 명품을 입는 쾌거를!!!


특히나도 스카우트의 저 망사의상은 어찌나 바람직한지… 오일바디에 흐뭇해했던 것도 잠시, 섹시함으로 거듭난 우리 브루트에게로의 사랑이 싹트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왼쪽귀엔 귀걸이까지 생겼어요 ;ㅅ;

조금 의문인 것은, 지금까지 스카우트의 쎅이라고 해야하나, 허리에 매단 약가방은 오른쪽에 있는 디자인이었고, 힐이나 버프를 할 때에도 오른쪽에서 꺼내서 쓰는데 이번엔 왼쪽이란 말이죠... 혹시 디자인할 때 실수로 한쪽 귀걸이를 오른쪽에 달아버려서 좌우반전해버렸다든가…? (그대로 두었으면 좋았을 것을…)

덕분에 가방은 왼쪽에 있는데 모션은 오른쪽에서 꺼내어 힐을 하는…

그리고…

미개척지 우스티우르는 조금 무서운 곳이었습니다.

by SuperFreak | 2007/02/02 02:27 | 燔剩之德 | 트랙백 | 덧글(24)

그라나도 에스파다 무료화

아니…정확히는 "부분유료화"입니다.

그러니까 기본적으로는 무료지만, 캐쉬아이템등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무료화된 것은 12월 10일 즈음이라고 하는데 제가 정보가 느린 것이죠, 네넵…

이후에 정신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여유가 생기면 유료서비스라도 플레이해보고싶은 게임 중에 하나였는데, 역시 대세는 부분유료인가보군요. 그렇지만 워낙에 미끼가 좋아서, 저 아무래도 캐쉬템에 낚일 것 같아요 ;;;OTL

쨌든, 간만에 들어가서 확인한 캐릭들은 옷도 얼굴도 조금씩 바뀌어있었습니다. GE가 소리소문없이 몰래 몰래 애들 성형 시킨다는 소문이 사실이었군요;

들어가자마자 린든이 반겨주길래 조금 불길한 예감은 들었지만, 역시 대부분의 퀘스트를 다시 깨야했습니다. 조금씩 바뀐 퀘스트도 있는 듯 하고, 건물 안에 숨어있던 NPC들도 건물 밖으로 나왔더군요. (참고로 제가 게임을 했던 건, 스테부터 오베 초기까지 약 한달여 기간동안이었으니 오베 후기에 뭔가 바뀌었었다고 해도 알지 못합니다;)


아델리나와 그레이스누님들을 만들어뒀었기때문에, 영입카드가 한장씩 더 생긴건 럭키~일지도…

생성캐릭터 한도수를 늘리기 위해서는 엄청난 가문포인트가 필요했던 오베때와는 달리, 10,000Vis만 내면 한칸씩 늘려주고, 제2배럭으로 넘어가는 것도 100,000Vis로 가능해져서 사양않고 이런 저런 캐릭터들을 영입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캐릭들이 바퀴벌레처럼 증식하고 있습니다; ㄷㄷㄷ

첫번째 팀

가장 처음에 만들었던 캐릭입니다. 국민조합 파워스, 왼쪽부터 부르트, 로지아, 로제리아. 스테때 이름 점유때문에 엄청난 렉 속에서도 꿋꿋이 퀘스트를 클리어해서 MCC3레벨을 만든 후에, 막상 이름을 지으려고 보니 생각나는 것들은 요모양… (내 취향이 어딜가나…)

두번째 팀

스테때의 엄청난 렉과 팅김을 견뎌내며 버텼던 원동력은, 바로 여기 왼쪽의 위자드를 만들기 위해서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생각해보면 가문명도 그다지 경쟁률 있을 것 같지도 않은 이름인데 말이죠. 위자드의 이름은 게오릭 쟈벨리스크. (아는 사람만 아는 이름..)
그렇기에, 남자위자드의 일본성우 캐스팅이 오키아유상이란 소식을 들었을 때 미친듯이 환호한겁니다 =_=;
첫번째 아이들이 벌어놓은 돈을, 요 셋이서 약값으로 탕진해버린 뼈아픈 기억이 있지요…

세번째 팀

요건 이번에 만든 캐릭들입니다. 배럭 수도 맘껏 늘릴 수 있겠다싶어 재빨리 머스킷티어 만들고 겸손한 청년 소호와 에밀리아 중 고민하다가 효율성 면에서 에밀리아 선택. 파이터는 여파로 만족하려다가 테리헤어에 낚여서 만들어버렸;;(겸손한 소호는 비쥬얼이 참으로 바람직하건만…)

그리고 현재, 오슈의 꽃돌이 로르크를 영입하기위해 달리고 있습니다.

귀…귀여운 녀석!
물론 너를 보러 왔지~!!


이전에는 일본어판 SE파일로 덮어씌우면 구버젼으로 인식해서 패치되던 클라이언트가, 이제 인식하지 않고 넘어가주는군요. 덕분에 일본어음성으로 할 때마다 덮어씌워야하는 불편함은 사라졌습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 공식 홈페이지
http://ge.hanbiton.com/

by SuperFreak | 2007/01/18 09:12 | 燔剩之德 | 트랙백 | 덧글(11)

그라나도 에스파다 일본판 SE로 플레이하기

캐릭터의 목소리는
그라나도 에스파다 설치 폴더 > ge > se.ipf
파일을 변경하면 일본어 목소리 버젼으로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단, 이 파일을 변경한 뒤에 패치 클라이언트를 실행하면 구버젼으로 인식하여 패치를 실행하므로, 변경된 파일이 다시 한국어버젼으로 바뀌게 됩니다.

일본어 버젼으로 플레이 해 보고 싶으신 분들은
먼저 패치클라이언트를 실행한 뒤에 "최신버젼입니다"라는 메세지가 뜬 상태에서 se.ipf파일을 덮어쓰기한 후 게임을 실행합니다.



- 일본어 버젼 se.ipf파일 -

피디박스 아이디가 있으신 분들은

여기서 다운로드
30일 후(2006년 5월 15일 아침) 자동삭제

se.ipf 분할압축 파일 (전체 13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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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lz
 

게임 할 때 마다 이짓을 하는 건 극심한 귀차니즘을 동반하므로(다음 실행 때 또 패치하게 되므로) 몇번 해보다 끝내야 겠군요;;;

게다가 오키아유상의 "스킬 외치는 소리가 에러다"라는 소문은 사실이었군요. ㅠ_ㅠ
... 라기보다 시부이계 보이스입니다. (개인적으로 약간은 하이톤으로 해주길 바랬건만, 크흑)

남자 스카우트 목소리가 어쩐지 사카구치상같이 들리지만, 확실치는 않습니다. 캐스팅이 전부 다 발표된 건지 어떤 건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누구라는 명단이나 기사를 보지 못해서; (일본어 보이스로 플레이하다보니 그 쫌생이같은 스카우트가 귀엽게 보이기까지;;;)




위자드/남 (CV.오키아유 료타로) SE


스킬


기타


죽을 때





Grapa.com에 GE기사와 함께 실린 옷키상 사진.

어째서 가면 갈수록 헬쓱해지시는 겁니까, 크흑 가슴아프게시리. (다이어트도 적당히~!)

관련포스팅
그라나도 에스파다 일본판 성우 캐스팅

by SuperFreak | 2006/04/15 09:35 | 燔剩之德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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