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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자작스킨

스킨 만들었습니다. & 근황

스킨을 만들면서 벼르던 방명록을 만들었습니다.
포스팅에 리플로 쓰기에는 난감한 내용이나 사랑고백, 증오의 쓰다듬(?), 어떤 글도 환영합니다.

글쓰기폼에 새메뉴 추가라는 탭이 있길래 공지사항용으로 써봤는데, 리플의 정렬이 반대라서 (최근리플이 위로 올라오는 방식) 방명록으로는 안 맞더라구요. 아닌가, 더 편한가..

장점은 밸리나 RSS구독기에 뜨지 않고, 메뉴릿같이 따로 링크가 연결되어있지 않으면 볼 수 없다는 점?

뭔가 아직 다 정리가 안됐는데 (리플창이 15픽셀 튀어나오는 거라든지) 차차 수정 해 나가야..
ㅁㄷㅅㄱ으ㅏㅏㅏㅏ 참을 수 없다 !!!!! 

익스플로러 6.0과 크롬 브라우저에서 정상적으로 보이는 것을 확인했는데 다른 브라우저는 모르겠습니다.


갈수록 웹상에 흔적을 남긴다는 행위에 조심스러워지는 것 같습니다. 미묘한 기분에 이글루 자체를 안 들어오다보니 밸리도 안 들어가고, 지인분들의 이글루 방문도 뜸했네요 ㅠㅠ

언젠가 티스토리로 완전히 옮겨간거냐는 질문을 받았는데, 티스토리는 말 그대로 일기장으로 쓰고있습니다. 티스토리쪽은 앞으로 덧글기능을 없앨지도 모르겠어요. (일기장이니까요)

비록 너무 긴 잠수였지만, 소통은 이쪽으로 부탁드립니다.


지난 포스팅을 대강 정리하면서 보니, 몇년 전 그림을 보는 것과 또 다른 느낌의 수치플에 짜릿 짜릿.
블로긴에서 옮겨와, 2005년 4월 13일의 첫 포스팅을 시작으로 만 4년간 꼬박 꼬박 흑역사를 쌓아왔군요.

흫.

그중에 왠지 인상적인 포스팅이 있네요 
대선 결과 발표 직후 포스팅 : http://sfreak.egloos.com/4022219

5년은 커녕 …
 

by 에셉 | 2009/03/08 14:58 | 뇌세포 탈출기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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