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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캐릭터

Virtue & Vice - 사이런 크뤼거

처음 잡았던 이미지는 비열한 악당, 개색기
이른바 불법을 저지르는 행위에 객관적인 설득력이 없고, 불우한 과거나 애처로운(?) 정신상태같은 동정의 여지도 없는, 그저 악당을 만들고싶었습니다. 근데 굴리면 굴릴수록 사이코패스가 되어가고 있다?!?!?  



Noir B-tool Community - Virtue & Vice






소속 : Cops

이름 : 사이런 크뤼거 Silene Krüger

나이 : 32
성별 : male
키 : 192㎝
몸무게 : 86㎏

▶기본설정
: 왼쪽 눈썹, 코, 오른쪽 턱까지 날카로운 흉기가 스쳐 간 듯한 흉터가 있다.
다크 블론드에 밝은갈색 눈.
항상 웃는 얼굴을 하고 있으나 그리 해맑은 미소는 아니다.

▶성격
: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동료도 팔 정도의 이기주의자.
시민의 안전을 지킨다는 사명감이나 투철한 직업정신따윈 물에 밥말아먹은 듯 한 적당주의.
사람 심기 건드리는 데 뛰어난 재주가 있고 폭력적인 성향이 짙다.

▶무기(딱히 없을 경우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 폴리스건, T자 진압봉

▶격투 스타일 (딱히 없을 경우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 비열하다

by SuperFreak | 2008/08/23 14:10 | 손가락 놀이터 | 트랙백 | 덧글(2)

Eternal Minster - 크롬 (Crome)

어… 붙었습니다.
이제사 포스팅하는 이 부지런함을 봤나 ㅇ<-<

캐릭터 만들면서의 코드는 "인텔리", "결벽증"
뭐 이런 거였는데 능력설정까지 플러스되면서 이것 저것 붙여진 듯.

지금까지 만든 캐릭터 중에 제일 재수없는 놈입니다, 네.










<캐릭터 정보>

- 캐릭터명: 크롬
- 영문표기: Crome
- 종족/소속/클래스: 휴먼/웨스트민스터/정보부
- 나이: 27
- 성별: 男
- 키: 188㎝
- 몸무게: 73㎏
- 혈액형: B

- 능력: 상대방의 10초간의 기억을 빼앗을 수 있다.
다만, 빼앗기 전에 상대의 기억을 읽을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빼앗은 기억의 효용성에 대해서는 장담할 수 없다.

또한 상대방의 기억을 빼앗을 때에는, 동시간의 자신의 기억이 소멸되기 때문에 일어난 일에 대해서 반드시 기록하는 습관이 있다. 기억을 빼앗은 같은 시간대의 다른사람의 기억은 또 다시 빼앗을 수 없다.

기억의 효용성은 시간과의 관계가 크기 때문에 습관적으로 손목시계를 들여다본다.

"기억"은 10초간 뇌에 직접적으로 기록된 시각/청각정보를 포함, 뇌내에서 구체화된 기억에 한해 접촉을 통해 빼앗을 수 있으며, 과거의 사건이나 감정이 복합적으로 얽힌 추상적인 이미지는 가져올 수 없다. 상시발동상태가 아니므로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으며, 접촉한 부분이 두상과 멀어질수록 실패확률이 높아진다.


- 외관상 특징: 창백한 듯한 피부에 밝은 잿빛머리, 밝은 청회색 눈동자.
미간을 찌뿌리는 습관 덕분에 인상이 좀 더럽다.

- 성격: 정답이 없는 현상을 납득하지 못하며, 인간관계에 있어서의 감정 또한 믿지 않는다.
감정은 가변적이고, 관계도 가변적이므로 인간관계 또한 언제든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회생활을 위해 감수해야 할 부분이 있다는 것은 납득하고 있기 때문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선 까지는 남들에게 맞추지만, 이유없는 호의를 받았을 때 의심부터 하고보는 성향이 있다.

말투는 대부분 단답서술형.
가끔가다 생각에 집중 할 때, 생각하는 것을 그대로 입밖에 내뱉는 버릇이 있다.
그로인해 타인이 불쾌감을 느끼는 것 같지만 신경쓰지 않는다.

by SuperFreak | 2008/06/11 15:28 | 손가락 놀이터 | 트랙백 | 덧글(16)

로이 전신 체인지

 기본 사패장이 너무 허전해보이기도 하고, 왠지 허리끈(?)이 옷을 고정하면서 검의 무게까지 지탱하기에는 허술해보여서 부대장 진급 한 김에 전신 수정 ㄱㄱ

근데 그려놓고 보니 검을 너무 아래로 깊이 꽂아 놓은 듯. 발도할 때 검집의 윗부분을 잡을 수가 없네 ㅇ<-<

사실 어떤 그림이든 그려놓고 후회하는게 한둘은 아니지만, 이런 비웃기는 실수가 가장 용납이 안돼요 ..
(삐뚤어진 어깨라든지, 장렬한 팔길이 삑이라든지, 검집을 허리띠에 고정하는 실은 검날쪽에 있다든지, 허리띠에 매듭이 안보인다든지,  휘청하는 무게중심이라든지, 허리띠 밑에 그림자를 너무 짙게 넣어서 자세가 엉거주춤해보인다든지 등등등등등등등등등 …………… )

by SuperFreak | 2008/04/03 13:02 | 손가락 놀이터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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