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깊이 사귀는 데 있어서 솔직함을 바탕으로 한 신뢰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지만, 진솔해진다는 것은 때로 인간관계에 위협을 가하기도 한다.
누군가 무언가에 대해 불만을 토로할 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 라고 말할 때에는 어느정도 상대방과의 갈등을 각오해야 한다.
침묵은 때로 암묵적인 동의로 여겨지고, 이에 반하는 행동을 했을 때 상대가 느끼는 배신감 또한 피할 수 없다.
인간관계는 1:1의 관계에서도 수많은 오해가 생기고, 오해는 서로에서 축적되어 더 큰 오해를 부른다.
두 사람 사이에 또 다른 누군가가 있을 경우, 사실은 어이없을 정도로 왜곡되고 과장되어 전달되기 쉽상이다.
대부분의 트러블에 죄인은 없다.
"객관"이란 "진실"이 아닐 때가 많다.
다수의 눈에 보여지는 것이 "진실"이라면 마술사는 도구를 사지 않아도 되겠지
그래서 나는 시리어스한 글에 호모짤방을 올린다. (뭐라?!)
.. 뭐 답이 없단 얘기 ㅇ<-<
+) 백만년만에 스킨을 바꿨는데 눈알이 빠질듯한 하늘색..
수정해야되는데 귀찮 귀찮.. 그래서 저번 스킨도 그대로 1년을 썼지요.. 후훗.. 난 그런 녀자..